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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사
가입인사도 여기에 올려주세요

 
 글쓴이 : 삼삼
조회 : 85  
안녕하세여~가입만 해놓고 글쓰기 망설이다 큰맘 먹고 글남겨요..어찌 하다 보니 서른세마리 마당서 밥 주고 있는데요.점점 감당하기 힘드네요.새끼 낳고 그 아가가 새끼 낳고 하다 보니 이리 됐는데 아마 더 될지도 모르겠어요 이번 청소년 냥이들이 새끼 가지는 바람에 더 늘어 났어요 곧 다 데리고 올텐데 막막하네요 지금도 15 kg일주일도 못 가는데 어찌 해야 될지 중성화수술 지원 안되는 지역인것도 같고 이제와 한들 무슨 의미가 있을지 싶고 아직도 붕가붕가는 계속되고 겁나긴 한데 손 놓고 볼수 밖에 없어요 사료도 겨우 먹이는 형편이라 요샌 한끼만 주는데도 일주일을 못가니 어떻게 해야될지 그냥 답답해 글 남겨봐요
 
운영지원2 17-06-16 10:31
 
* 비밀글 입니다.
응애 17-06-28 14:35
 
캐츠랑 20kg 인터넷으로 사시면 쿠폰먹여서 3만원 초반이면 살수 있어요 그리고 지자체 경제지원과에 고양이 중성화수술하는지 물어보고 시행한다면 신청하세요 당장 모두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한두마리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하면 되요
 
 

 
 루크 2017-07-23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립니다...~~
 
 소 현(순천) 2017-07-21
남쪽은 폭염이 시달립니다 한달전 두마리 주민시고로 구조후 건강한 애기는 유기묘로 신고해서 다락방에 입소하고 죽어가던 애기는 살려서 입양대기중인데 너무 약해서..
 
 바닷속하늘 2017-07-20
안녕하세요~약 4년전 유기묘랑 함께 지내기시작하여 지내다가 외로워보여 또 한마리 입양하였고 첫째가 집나가 임신한후 돌오오고 새끼도 나아서 지금은 3마리의 냥이들과 함께 지내고있는 집사입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돌보는게아니라 거의 방치하는 거같아서 미안해하고있던중 지금 이사해야하기도 하며 여러가지 일이겹쳐 입양보낼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어떻게 ....
 
 흐리고가끔고양이 2017-07-20
안녕하세요~ 6월초 유기동물보호소에서공고기간이끝나가는한달된턱시도아들을입양해키우고있고,6월중순에자동차엔진밑에서두시간사투끝에구조한1달조금넘은치즈를딸로삼아행복한나날을보내고있는쿵&연이의집사입니다 만나서반갑습니다~~~
 
 마라랑 2017-07-20
안녕 하세요. 여러가지 사연으로 한달된 아가고양이를 냥줍하여 벌써 1년을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5년째 밥주는 길냥이들도 돌보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아미스티스 2017-07-19
안녕하세요.가입인사 드립니다.
 
 두성이 2017-07-19
안녕하세요 빌라 뒤편 아파보여 다죽어가는 새끼 길냥이를 못본 체 할 수 없어 도움을 받아 치료 시키기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가입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라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있는데 도움 많이 받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럭키참스 2017-07-18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교통사고를 당한 길냥이 구조 후 고보협에서 도움 받고있습니다 아이가 얼른 나아 퇴원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니오베리아 2017-07-14
현재 10살짜리 냥이 집사 입니다. 근처 길냥이도 돌보고 있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가르멘 2017-07-13
시골로 들어 왔는 데 길양이가 많아서 집앞에다 밥을 놓아주니 하루에 6마리 이상 밥을 먹는것 같습니다.5키로를 샀는데 몇일 못가서 20키로를 주문했습니다.
 
 하루끼 2017-07-13
안녕하세요! 양이와 동거중이며 길냥이 밥주고 있습니다. 아래글처럼 아저씨 눈치 동네 아파트 주민들 눈치보며 아가들 밥주고 있는데...간혹 은근히 화날때 있습니다.아무렇게나 던지는 말에 상처받고..(저도 아줌마지만 참 아줌마들 말 많습니다...)조금은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길 바래보지만....그러든지 말든지.....오늘도 밥봉지 들고 아파트뒤 주변을 왔다갔다 했습니다......
 
 고양이의듬직한형 2017-07-11
안녕하세요 양이2마리랑 행복하게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길고양이들을 돌보다가 알게되었어요 가입되서 행복하고 저또한 열심히 길고양이를 돌보고 지키겠습니다
 
 치자아지메(순천승주) 2017-07-11
비는 주구장칭 쏟아븟고 날씨는 푹푹찌는데 치자네는 뜬금없이 쳐들어온 아깽이 다섯넘과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오도방정 깨방정에 날라다니기 이단옆회전에 소림사 36계수법을 다보여주고 있습니다. 밤마다 치자 손꾸락발꾸락 물어뜯기 신공도 꾸준히 실행하고 있습니다. 밤마다 우다다쑈를 하는통에 식구덜이 잠을 설쳐서리 치자는 지금 영감눈치 아들눈치보느라 살이 ....
 
 이젠쉬자 2017-07-10
삼남매를 키우고 있는 집사입니다.결혼은 생각도 안하고 있던 사람인데 올해초 좋은 인연을 만나 결혼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결혼을 준비 하는 과정에서 여친의 털 알레르기를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해 고민도 많아 졌습니다.이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걱정에 여친과 싸우기도 하고....
 
 사나에요 2017-07-07
안녕하세요 유기된건지 버린건지..방울목걸이를 한 아이를 임보중인데 같이사는 룸메이트가 더이상은 못견뎌합니다.아이를보면 안쓰러원서 눈물만 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고다카페와 포인핸드 길거리에 전단지도 붙이고 페북에 길냥이카페에 주인찾는 글도 올렸는데 연락이 안옵니다. 보호소에 보내면 안락사 시킨다던데 어떻게해야 좋을지 안쓰런맘에 눈물....
 
 나나맘쓰터치 2017-07-07
제가 사는 아파트 주차된차 (번호판 없음) 방치된 차량 크렁크 무쏘 차량인데 트렁크가 뚜껑 없는 차예요.거기서 새끼 낳았어요. 누군가가 본거 같아요. 그래서 큰 우산을 덮어줬더라구요장마고 그 차량에 물이라도 차면 큰일일텐데 못보던 어미 고양이가 있어서 이상했었는데. 젖이 불어있고 항상 그 차량 꼭대기에 올라가 있더라구요이상했었는데.... 설마하고 우산을 들어....
 
 행복이 들어온다 2017-07-07
어제 비로 아기 길고양이가 쓰러져 있어 입원 시켰어요.. 절차를 어찌해야 하나요?
 
 금빛바다 2017-07-05
안녕하세요 ~장마철입니다.. 길고양이 보살피는데 정성을 다 해야지요ㅣㅣ
 
 파비 2017-07-05
파양된 양이를 임보하고 있는데 집에 있는 냥이와 방에 따로 분리 중인데도 냄새만으로도 난리아닌 난리입니다.빨리 천사같은 주인을 기다립니다
 
 앙제리집사 2017-07-03
길양이 밥주는 문제로 아파트에서 애먹고있습니다..너무 힘들고 외로워서 그만둬야 하나 고민중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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