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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네요^^ 비가 징글징글~오네요
^^ 당당히 생활비 받고 생활하는 고냥이 있으신가요? 생활비 통장이 있으신 고냥이 분들입니다. 근데 둘다 샘이 많은지 한자리만 찜해놓고 번갈아 가며 좁은곳에서 취침을 하시네요.. 우리집 인형들입니다.^^ 새침떼기 공주님.... 늘 쿨하시고 울딸한테만 애교... -
막내가 생겼어요
어찌어찌 이곳 사이트를 알게되어 이곳에서 애기냥이(암놈)를 우리집 막내로 들이게 되었어요 우리 애기 참 이쁘지요? ㅎㅎ 이미 고양이 두마리를 기르고있어서 무턱대고 데려왔다가 새로온 아가가 적응을 못할까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 고맙게도 두마리... -
간만에 태양이 사진이에요>//////<
헿 오랜만이지요! 간만에 태양이 사진 또 모아 와봅니다ㅋㅋ 누가 불출 아니랄까봐ㅠㅠㅠ폰에는 그사이 사진이 수십장이네요ㅎㅎㅎ 예쁘게 나온걸로 추려서... 발라당발라당 태양이는 뱃살 만지는 데는 관대해요~ 누워있을땐 별로 가만히 안 있지만 서있을 때... -
산호 마노의 일상
산호 마노가 5개월로 접어 들었어요 마노도 산호 모낭염 상처 핥고 하드만 기여이 둘이 주사 맞고 약 먹어요. 산호는 한달 가량 약 먹어요. 약 먹으니 먹는것도 늘 마노에게 뒤 쳐지고. 오늘 병원 갔드니 둘다 중성화 수술 하자고 하네요. 모낭염이 있어도 수... -
[임보] 이쁜이와 아가들 사진 살짝 투척(?)합니다.
이쁜이랑 아가들입니다. 엄마 이쁜이는 저희 동네 밥주던 길냥이였는데 사람을 잘따라서 친구가 키우기로 했어요. 아가들은 다섯마리인데, 흰발 두마리에 회색발 세마리에요. 엄마 젖도 잘 먹고, 불린 사료도 잘 먹고, 화장실도 잘 가고, 잘 먹고, 잘 놀며 지... -
도도와 레레의 소식! ㅋㅋㅋㅋ
얼마전 5월7일에 제 품으로 온 꼬물이 푸푸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답니다. 여전히 마음이 너무 안 좋으네요... 제가 너무 아끼고 만지면 부서질 듯 ... 사랑스러운 아이였는데 2틀에 걸친 저혈당 쇼크로 인해 ... 가버렸어요 너무 잘 먹고 잘 놀던 아이라 마음... -
산호 마노 이렇게 살아요.
산호 마노 이제 태여난지 4개월이 되어 갑니다. 통영에서 순천 우리집으로 온지도 석달이 지났구요. 둘은 안으면 제법 묵직 합니다. 여전히 소식하는 두냥이....털도 윤기 있고 실크처럼 부드럽습니다 같이 자고 같이 일어 납니다...어릴적 부터 그리 습관 들... -
현재 임보중인 끌레오 가족
놀이터에서 밥 주던 길고양이 '끌레오'를 장마철 대비겸 출산이 임박해 보여서, 집으로 초대했더랬습니다. 오고 싶음 오고 가고 싶음 가라는 뜻으로 현관문 열어놓고 출산박스 2개 만들어서 맘에 드는거 고르라고 했더니, 하루는 푹 쉬다가 잠깐 나갔다 오더... -
쪼은 카메라로 찎은 태양이 사진~입니당>▼<
동생이 DSLR??이라던가..야튼 좋은 카메라로 태양일 찍어주었습니다! 철푸덕ㅎㅎ 태양이 제 동생도 첨엔 많이 무서워하고 숨더니 저랑 동생이랑 닮아서 그런지 금방 친해졌어요 사진기앞에 포즈도 취해주고~ 쓰담쓰담 그루밍하는 사진은 죄 흔들려서 요거 하... -
산호 마노 이렇게 자랐어요(닥집고양이님 보세요)
아깽이들 키운다고 봄이가고 여름이 왔군요. 6월22일 2차 예방 접종하고 심장 사상충 예방접종까지 했어요. 체중을 재니 산호는 1.7kg 이고 1.74kg 이였어요. 둘을 놓고 보면 마노가 길이도 덩치도 큰데 40g 차이가 냥이들은 큰가 봅니다. 그동안 밀려 놓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