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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입양후기
얼마전 둘리님 통해 길냥이 "장마" 입양받았는데 감사하다는 말도 못했내요. 둘리님 장마를 보호해줘던 분에게 감사하다는 글 전합니다. 코 및에 점이 매력이내요. "나옹이"를 베게삼아......저보다 한참 위인 형인데...... "나옹이"입니다. 엄청 소심 덩어리 ... -
동거 일주일째
경희님이 보호하시던 아기냥이 3마리 중 하나를 데려와 같이 살기 시작한 지 1주일 됐습니다. 작명권을 강탈한;;; 저희 애인님에 의해 '누니'라는 이름이 생겼는데 이름이 맘에 드나봐요. 잘 따릅니다. 증명사진 모드... 살짝 긴장한 표정까지 딱 증명사진. 병... -
햇님이 이뿐사진 올려요
아직...좋은분을 못만났지만... 두분정도 관심있어 하시길래...연락 기다리구 있는중이랍니다 ^^ 발톱 조금 잘라줬더니..괜찮아졌어요 아직..사료보다 분율 더 좋아하구요 사료는 분유에 몇알 타주면..조금씩 먹긴하네요 혼자 끄르릉 거리며 잘 뛰어놀구 꼬리... -
No Image
유기묘 샴 발리니즈 '루루'의 근황입니다.
올 6월 말경 저희 집 동네에서 발견 되었던 '루루'입니다. 목줄에 방울이 달린 것을 보고 반려자를 찾는 글을 올리기도 했었구요. 3-4 개월 지켜보다가 발정으로 인해 출산 했음을 알게 되었고, 포획하여 건강검진을 받고 신입왕초 '두목이' 와 함께 같은 날 ... -
콩떡아, 돌쇠야~~ 많이 그리울꺼야~~
함께했던 한달간... 애들 눈 속에 여린 슬픔이 보여 마음이 아프기도 했지만 , 제게 마음을 열고 의지해준 두 녀석땜에 많이 행복하기도 했었지요. 당분간......많이 그립겠지만... 평생을 함께 할 아빠한테 돌아간거니... 정말 행복할겁니다. 스님도 애들을 ... -
앵두엄마예요~^ㅡ^*
오랜만에 올리네요 언제 크나 ?언제 살이 붙나? 9월까지만해도 그랬던거 같은데 우리 앵두 살두 붙고 털도 풍성해지고 너무너무 조은건 얌전해져서 안기는것도 어깨올라 오는것도 조아해요 그리고 내다리위나 배위에 올라와서 잠드는게 취미구요~^ㅡ^ 부모님집... -
보살님, 처사님.... 이제 식사 하십니다.^^
애지중지 하시던 스님하고 한달을 떨어져 지내면서 너무 외롭고 그리웠나 봅니다. 오늘 출근해서 두 스님 찾느라 진땀이... 어디 숨을데도 없는데, 안보이니..진짜 깜놀@@@@ 돌쇠처사는 저 알아보고 야~앙하고 부르는데, 까칠하신 콩떡 보살을 진짜 한 10분정... -
부천시민님네 콩떡보살과 돌쇠군~~~
암것두 안먹고 박스 안에서 꿈쩍도 안하던게 걸려 부리나케 나와 봤더니... 스님이 가져오신 지들 캣타워에 콩떡 보살이.... 탁자 밑에 빈 모래통 틈새에 낑겨 나름 숨어 있는 돌쇠군... 화장실도 깨끗~~~~~~~~~~ 사료도 그대로~~~~ 캔 도 입질도 안한것 같고... -
임보처에서 살맛 난 구름이~
비가 마구 쏟아지던 날, 저와 둘이서 택시를 타고 임보자님 댁으로 갑니다. 얌전히 앉아 저를 올려다 보는 구름군. 여고생 누나들은 어쩌고 너 혼자 왔어? 라고 묻는 듯...^^ 임보자님 댁에 도착해서 이동장을 열자마자 마치 제집인냥 돌아다니고 자리잡으셨... -
앵두 온 첫날~★
서울에서 천안까지 장거리 이동으로...피곤햇나바요 장난감을 너무 가지고 놀아서 그런가?ㅋㅋ 적응도 잘하고 맘마도 와서 주니까 잘먹네요~ 버스기사 아찌가 붙잡은 헤프닝도 있엇지만 우리 앵두가 얌전히 있어서 내릴땐 칭찬두 해주셧어요 ~ 암튼 잠자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