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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구조하려다 숨진 소방대원님의 명복을 빕니다.

 

동물학대와 동물구조 건이 너무나 많은 요즘, 동물을 구조하다 꽃다운 나이에 숨진 소방대원님에게 우리들의 성심을 전하고자 합니다.

 

속초소방서 119 구조대원이 고양이를 구조하려다가 추락사하여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27일 속초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3분쯤 속초시 교동 모 학원건물 3층에서 고양이 포획 구조활동을 하던 김종현 소방사(29)가 로프가 끊어져 10여m 아래 콘크리트 바닥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오후 1시53분쯤 사망했다고 합니다.
지난 4월 결혼해 아직 부인이 임신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더 많은 주위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직무를 떠나서 동물구조에 혼신을 다하다가 참변을 당한 고인의 명복을 빌며, 고인의 가족에게 동물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담아서 부의금을 모아 전달하고자 합니다.

 

회원님들께서도 속초소방서에 고인의 명복을 위해 글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속초소방서 홈피입니다.

고양이보호협회회원으로서 진심담은 명복을 비는 소중한 댓글을 많이 달아주세요

(고객의소리/ 자유게시판/칭찬합시다..)

 

 

모금 계좌 (신한) 100-027-205739  한국고양이보호협회

 

 

 

 

관련기사(강원일보출처)

 

구조작업 소방관…난간서 로프 끊어져 추락해 숨져


구조작업에 나섰던 20대 소방관이 구조용 로프가 끊어지면서 3층 건물에서 추락해 숨졌다.


27일 오후 1시15분께 속초시 교동 한 다세대주택 3층 난간에서 애완용 고양이 구조작업을 벌이던 속초소방서 119구조대 소속 김종현(29·사진)소방사가 구조용 로프가 끊어지면서 9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사고 직후 김 소방사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육군 특전사령부 예하 3공수 특전여단 출신인 김 소방사는 2009년 12월 강원소방본부 구조 특채로 소방관에 임명된 뒤 속초소방서로 발령받아 1년7개월째 119 구조대에서 근무 중이었다. 특히 지난 4월 결혼한 뒤 현재 부인이 임신 중이어서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속초소방서는 김종현 소방사의 영결식을 29일 오전 9시30분 소방서 주차장에서 속초소방서장 장(葬)으로 치를 예정이다.


최성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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