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주머니께서 결국 한 마리를 돌로 때렸습니다.
그리고..
그 한 아이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모냥이/...
피를 질질 흘리며...
다녀요........
여러분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발...
쓰면서도 눈물만 흐르고 화만 더 차 오릅니다.
강남 쪽에 사시는 분들...
롯데케슬 경비실에 안내문 좀 내달라고 하실 수 없나요?
제가 그랬다간 실컷 혼 났습니다.
뭐...
그러기는 힘들 테니.....
그 아주머니께서 결국 한 마리를 돌로 때렸습니다.
그리고..
그 한 아이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모냥이/...
피를 질질 흘리며...
다녀요........
여러분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발...
쓰면서도 눈물만 흐르고 화만 더 차 오릅니다.
강남 쪽에 사시는 분들...
롯데케슬 경비실에 안내문 좀 내달라고 하실 수 없나요?
제가 그랬다간 실컷 혼 났습니다.
뭐...
그러기는 힘들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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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죠. 그 아슬아슬 안타까움이 여기 부산까지
전해지네요. 진짜 어쩌죠 아직 겨울이 끝날렴
멀었는데. 치료도 해야하고. 아웅...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