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고양이보호협회입니다.
지난 12월, 집으로 입양센터 아이들이 가족을 기적처럼 만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진소라 작가님과 함께 The Way Home 구조묘 입양사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고, 한 장 한 장 소중하게 눈에 담아 주시는 모습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길냥이 친화 카페인 ‘목수의 딸’에서 흔쾌히 공간을 내어주신 덕분에 서브 전시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전시는 오늘까지 진행됩니다.
*목수의 딸 카페,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8길 2 지하1층(공원길)
바른 입양 문화 확산을 응원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이들이 평생 가족을 만나 새로운 삶을 맞이하는 날까지, 한국고양이보호협회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