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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길냥이

(구)길냥이사진관

  1. 도도 만나러 갔어요..

    오늘 퇴근길에 한시간 반 지하철을 달려서 옛직장에 갔어요..도도네 애들 보고싶어서.. 역시...처음같을땐 없었지만 캔따는 소리랑 부스럭부스럭 소리가 나자 도...
    Date2010.07.04 분류내사랑길냥이 By모모타로 Views2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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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사랑 귀염이~

    자꾸 자꾸 이뻐지는 귀염양 입니다~ 아메리칸 숏헤어 마냥, 세로 줄무늬 를 가진 예쁜 귀염이~ 벌써 여섯살 배기네요~ 우리 귀염이~ 이제 말도 다 알아듣고 언니...
    Date2010.07.04 분류내사랑길냥이 By양파쥬스 Views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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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와글와글~우리집 꼬꼬마들~

    ↑ 장농위 녀석들만의 아지트~다락방에서 옹기종기 모여있는 깍꿍이, 아장이, 노랑이~ㅎㅎ ↑ TV시청하다가 이름부르니 깜짝 놀라 쳐다보니 노랑군~ㅎㅎㅎ 매우 사...
    Date2010.07.04 분류우리집고양이 By양파쥬스 Views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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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친절한(?) 나비씨....

    친절한(?) 나비씨는 우리 아이들을 좀 서열 낮게 보는지 가끔 그루밍(?)을 해주곤 한답니다 사실 좋게 말해 그루밍이지 머리카락을 씹거나 물어뜯는 장난감 용도...
    Date2010.07.03 분류우리집고양이 By게으른나비 Views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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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 녀석들을 어쩌지요~^^

    울 아깽이들 밥먹는 모습 찍었어요~ 이쁘지요!!!!! 자유급식하는데 모처럼 캔을 땄더니 몰려드네요ㅎㅎ 6월 한달사이에 업둥이들 12마리를 입양보내느라 바빴는...
    Date2010.07.02 분류우리집고양이 Byㅇㅖ뽀 Views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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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웅아 밥~? 사투리버전

    웅이가......많이 두둥~했군요. 현재는.. 늘씬해졌군요^^ 이건 매일 출근할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떼놓고 나가기가 가슴이 미어져서어 ㅠㅠ 글고 웅아 밥 사투리...
    Date2010.07.02 분류길냥이였어요 By웅이누님 Views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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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요녀석 이름 지어 주세요 ^ ^

    저희집 근처에 사는 길냥이 입니다. 요녀석 오늘 드디어 사진 촬영에 성공했습니다. 처음 본 것은 한 두달전에 봤는데 볼때는 카메라가 없었고 카메라 가지고 있...
    Date2010.07.02 분류내사랑길냥이 By앵고짱 Views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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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우리 마당냥이 셀로 아가들 입니다.

    셀로의 아가들 입니다. 죽은 하나의 형제죠... 다복이방 뒤꼍 돌담에서 한달을 키우더니.. 그쪽에 밥을 주기 시작 하니까 아가들을 옮겨 왔어요... 이곳은 지금 ...
    Date2010.07.01 분류내사랑길냥이 By은이맘 Views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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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끈끈이에 붙어 다리가 굳은 아리입니다~

    병원에서 안락사 기다렸던 아가 아리입니다 밥도 잘먹어 살도 많이 찌고 이렇게 잘지내고 있어요~^^ 성격이 넘 활달해 가만히 안있고 다리가 불편한데도 얼마나 ...
    Date2010.07.01 분류길냥이였어요 Byㅇㅖ뽀 Views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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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앵고입니다.

    울 앵고 벌써 보름있으면 생일입니다. 2살(만1살) 작년 장마철에 주워 왔는데 집에 대려 온날을 생일로 잡아서 ^ ^ 책상위에 올라가 장난치는 중~~~ ^ ^
    Date2010.07.01 분류우리집고양이 By앵고짱 Views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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