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월이 끝나고, 봄의 시작을 알리는 4월이 찾아왔습니다!
3월 한 달 동안 집으로 입양센터 친구들은 어떻게 지냈을까요?
누구는 말썽을 피우고 누구는 아주 젠틀했답니다.
3월의 친절한 고양이와 무례한 고양이를 발표합니다!
오늘 가장 친절한 고양이가 내일 가장 무례한 고양이가 되는 알 수 없는 고양이의 세계...이해하려고 하시지 마세요..
3월 최고 친절냥과 최고 무례냥을 뽑아주세요! 여러분의 픽은?
친절한 고양이
♥밤송이 : 장판 교체 공사를 매의 눈으로 감독해줌
♥쿠크 : 젠틀하고 의젓하게 진료를 보았음
♥구미 : 새우튀김 자세로 활동가의 출근을 반겨줌
무례한 고양이
♥까비 : 활동가 발로 피리 불기를 시도함
♥천재 : 바닥을 어지럽힘
♥점례 : 캣그라스 독식을 시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