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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구조길냥이

협회 구조 치료한 고양이의 후기를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치료후기작성
치료후생활
2011.04.13 01:57

거룩이 사는 모습

조회 수 2803 추천 수 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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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묘 발견 정보
대상묘 치료
대상묘 향후 계획

 안녕하세요 거룩이를 만난지 거의 9개월 정도 되어가네요.

하니병원에서 수술마치고 집에 데려다 놨을 때는 쪼금만 이상하면

노심초사하며 좌불안석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초짜 티 왕창냈었죠

예를 들면 배쪽에 보면 숨쉴 때 오르락내리락 하잖아요? 그게 책에서 말하는 것보다

좀 빨라보여서 애 데리구 병원으로 고고, 선생님 다른애들 보여주며 다른애들도 그래요………

고르릉 거리는 소리가 처음보다 크고 거친거 같아서 또 병원으로 고고, 선생님: 처음보다 기력이

좋아져서 그렇다고……. , 배에 주머니가 만져져서 또 병원으로 고고, 선생님: 딴 애들도 다 있어요

기타 등등 첨에는 참 병원 많이 들락거린거 같아요, (저희 집에서 하니병원까지 차로 5분내에 도착합니다.)

918일에 불임수술했습니다. 불임수술전에 발정이 와서 한 보름 고생하고 발정끝나자마자 바로 수술했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할 때  애 다리에 무리가 가니 살찌지 않게 하라셨는데

사료를 사료봉투에 써있는 양만 주었는데도 몸무게가 늘더라구요. 처음 퇴원할 때 2.02kg이었는데 지금은 4~4.1kg 정도 나갑니다. 요즘엔 계속 이정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거룩이 걸음걸이 좀 이상해서 봤더니 수술하지 않은 발을 땅에 대지 못하고 들고 다니더라구요.

(수술한 발도 발끝으로는 못 딛고 넓은 면으로 밀고 다녔거든요.. 수술한 발끝에 두꺼운 양말이라도 신겨줄려고 시도는 해봤는데 이녀석 지가 무슨 거북이라고 발이 몸속으로 쏙 다들어가 버려서 실패,)  하니병원으로 가서 원장님에게 다리를 그러구 다닌다고 말씀드렸더니 달리 방법이 없다고그냥 다리를 덜쓰게 해야한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혹시 염증있을까봐 약 5일치 받아다 먹이구 대안으로 거실바닥에다 놀이방매트 두께 15mm짜리

대형으로 2장 사다가 깔고 제방까지는 요가매트 2장 연결해 깔고 (제방에 녀석 화장실하고 침실하고 사료그릇하고 다 있거든요) 했더니 놀이방매트에서는 4발로 서서 다닙니다. 뛰어다니기도  하구요. 이제 한숨 놨습니다.

그래도 두다리가 다 저래서 점프는 안됩니다. 30센티정도 되는 소파위에도 못올라옵니다. 올라올려고 시도는

하는데 매달리다 떨어집니다. 방석 두장정도 깔아줘야 올라옵니다. 이 부분은 참 마음이 아픕니다. 한쪽이라도 멀쩡했으면 좀 나았을텐데. 그래서 말썽도 못피웁니다. 어딜 올라가서 뭘 떨어지게 하거나 하는 건 없으니까요.

딱 한번 말썽피운적 있네요, 크리넥스휴지를 통에서 몽땅 뽑아 온 방안에 어질러 놓은거. ㅋㅋ

 

사료는 처음에 로얄캐닌 FIT 먹이다가 좀 좋은거 먹인다고 블루버팔로로 바꾸어 첨 개봉해서 주었더니 냄새만

맡고 생 뒤돌아 가버리네요. 허탈하게….  나중에는 좀 먹긴 먹었는데 별로 반응이

좋지않아서  밖에 있는 길냥이들에게 주었다는……그리고 다시 로얄캐닌으로 컴백하니 잘 먹네요.

그러다가 그것도 시들해진 것 같아서 필리대로 바꾸어서 먹이고 있습니다.이것도 한동안 잘 먹다가 또 먹는게 시원찮아 보여서 필리대연어,내츄럴발란스,필라인캐비어,퓨어비타 등을 테스트 해 봤지만 반응은 다 거기서 거기네요. 그래서 그냥 필리대에 아르테미스 섞어서 줍니다. 전에 테스테 할 때 아르테미스를 좀 잘 먹는거 같아서

모래는 처음에만 응고형 타이디캣 한 통 쓰고 그 후에는 쭉 익스트림 클래식만 쓰고 있습니다.

비교적 괜찮은 것 같습니다. 나중에 코스트코에서 파는 응고형도  한번 써볼 예정입니다.

 

간식은 주로 져키류를 미친듯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건 늘 쟁여놓고 있죠.

캔은 안주는게 좋다가 대세인거 같아서 주말에만  주고 있습니다. 캔은 LECHAT로 한박스 산거

아직 다 못먹었네요. 여기 들어있는 소스 무쟈게 좋아합니다. 캔은 쇼핑몰에서 뭐 살때마다

사은품으로 오는데 대부분 소스는 별로 없어서 나중에 길냥이 줄려고 모아놨는데 길냥이들

너무 모일까봐 아직 안주고 있습니다. 블루버팔로 길냥이 주다가 다 먹이고 안주기가 뭐해서(그 시간 되면 와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쇼핑몰에서 캣츠아이 7KG하나 사서 주고 그거 떨어져서 요즘엔 고보협 장터에서 파는거 사서 주고 있습니다. 한포로 한 20~25일정도 주는 거 같습니다. 저녁때 제 차 밑에 사료하고 물 놔두고 아침에 출근할 때 그릇 치우고………..

 

거룩이랑 지내면서 특별히 장애묘라서 힘든건 없습니다. 애가 점프를 못해서 그렇지 별로 의식되지도 않구요. 지난겨울 추울 때 제 옆에서 밖에 날씨 모르고 편안하게 뒹굴고 있는 거룩이 봤을때 안심도 되고 뿌듯하기도 하고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거룩이 안부를 물으시는데 조심스러워 하실 필요는 없으십니다………

그럼 여기까지 하고 나머지는 사진으로………

 

P9211018.JPG P9231061.JPG

중성화수술했을 때                                         개인적으로 젤 맘에 드는 사진

 

P9070417.JPG P9070421.JPG

베란다에서 경치 구경중

 

 PA151880.JPG P2046567.JPG

의자 내놓으라고 하도 앵앵거려서 뺏기고 난 식탁의자에........   저 가죽의자만 좋아합니다.

 

PC094365.JPG PC094368.JPG

깃털 습격 직전

 

PB143480.JPG P4067618.JPG  

혼자놀기                                                    

 

P2286833.JPG P2286834.JPG

내 손으로 놀기 - 이젠 무는힘은 세져서 그냥 놔두면 피가.......

 

P4067609.JPG PC265768.JPG

거룩이 아지트 1

 

P4067612.JPG P4067631.JPG

거룩이 아지트 2

 

P4067633.JPG P4097703.JPG

거룩이 아지트 3으로 할려구 만들었으나 영 관심없다는 넣어주면 홀랑 튀어나옴, 밤새서 만들어줫더니……

저 뒤에 있는 박스만 좋아하네요. 저거 대신 만들어 줬는데......

 

P2176720.JPG P2176722.JPG

밥먹을 때 식탁 앞에 와서 저러구 있네요                 만세 !!!!!

 

 P9261083.JPG P1296514.jpg

박스만 보면 들어가기

 

P4067599.JPG P4107705.JPG         거룩이가 앉아 있는게 놀이방매트                       거룩이 통행로- 요가매트

 

P4107708.JPG PB273820.JPG                          

거룩이 장난감용으로 들어왔다가 버림받은 애들      거룩이 화장실

소리내며 움직이는 장난감인데 거룩이 피해다님.

 

P3277336.JPG PB143495.JPG

거룩이 밥그릇,물그릇

 

여기까지 .......................................

  • ?
    마당냠이누야 2011.04.13 02:16

    아구구...넘흐 구여우셔라...특히 넥칼라 쓴 사진...엄청 맘에 들어용. 손이랑 레슬링하는 사진도 강추!

  • ?
    소나기 2011.04.14 21:58

     아구힘이 너무세서 그냥 놔두면 너무 아프고 피도 한번 봐서 이젠 저도 손을 온전히 맡기지는 못하고 계속 움직인다는...

  • ?
    소나기 2011.04.14 21:23

    최근들어서  꼭 밥먹을때 식탁앞에 와서그렇게 발라당 누워 그루밍을  하네요.  식구들이 보고 다들 즐거워 합니다.

  • ?
    까미엄마 2011.04.13 09:52

    무쟈게 바빠서 잠깐 들어와 눈팅만 쪼끔해야지 했는데 결국 로그인하고 댓글 답니다.

    전 블라인드 사이로 머리빼고 밖에 내다보는 사진이 넘넘넘 좋아요  거룩이 행복한 모습 보니

    힘들게 시작한 아침이 평안해집니다.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좔좔좔 거룩이 엄마 감솨~~~~

    ㅋㅋㅋ 아지트 1,2,3도 죽입니다

  • ?
    소나기 2011.04.14 21:27

    져키의 비밀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엄마라고 하기에는.......   저 머스만데.

  • ?
    시우마미 2011.04.13 09:59

    메인사진 보고 우리 예삐인줄 알았어요..울 예삐랑 비슷하게 생겼네여...다리 다친거하며..거룩이도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 ?
    소나기 2011.04.14 21:28

    고맙습니다.  빨리 굳은살이라도 배겼으면 좋겠네요

  • ?
    ♡겨울이네♡ 2011.04.13 10:08

    어머낫 저 물그릇은 다잇소에서 파는 ..... 저희집에도 있답니다 두개 ㅋㅋㅋㅋㅋ

    코스트코표 모래는 비추에요...먼지날림이 좀 있어서 우리아이들 그모래 쓸때는 항상 코딱지를 코에 달고다녔답니다ㅜ_ㅜ

  • ?
    소나기 2011.04.14 21:29

    네 저두 두개사서 한개는 사료그릇 옆에 두고 하나는 거실에 물그릇으로 쓰고 있습니다.  코스트코 모래는 잊겠습니다.

  • ?
    쁘띠랑강이랑 2011.04.13 10:10

    거룩이는 뒷다리가 장애군요..저희강이는 앞에 다리하나가 아에 없어요..

    그래도, 깡충깡충 잘뛰고 우다다도 가끔하고 장애란건 불편할 뿐이란 생각이 강이보면서 들어요..

    거룩이가 다행히 소나기님을 만나, 저렇게 안락하게 사랑받으며 산다는게 참 보기좋아요..

    모래는 개인적으로 클레버메이트 추천해드려요~한번 써보시면 아실거에요~먼지도적거든요~

    치료후생활은 거의들 안올려주셔서, 가끔 궁금한 아이들이 많은데 이렇게 소식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거룩이도, 소나기님도 항상 행복하시길~^^

  • ?
    소나기 2011.04.14 21:30

    고맙습니다.  추천해 주신 모래도 한번 써보겠습니다.

  • ?
    감자칩[운영위원] 2011.04.13 10:26

    ㅠㅠ 감사합니다 소나기님 ㅜㅜ 거룩아 넘 넘 행복해보인다 ㅜㅜ 진짜 얼굴도 완전 귀엽구나 저도 큰나비 첨 키울때 골골 소리가 너무 커서 동네 24시병원에 전화 했었어요 애한테 보일러 돌아가는 소리 난다고 이상하다고 ㅋㅋㅋ

  • ?
    소나기 2011.04.14 21:32

    맞아요 딱 그거예요,  전 애 들구 바로 병원으로 갔잖아요 ㅋㅋ.. 

  • profile
    아톰네 2011.04.13 11:26

    요녀석...마니 궁굼했는데...

    아.. 증말...감동 그 자쳅니다. 

    거룩이.. 무슨복으로 ... 정말 이쁘게 살고 잇네요..

    식탁의자가 정말 인상적입니다.   다들 그르고 사는구나...^^

     

  • ?
    소나기 2011.04.14 21:37

    주말이면 하루에도 서너번씩 식탁의자가 제방에서 들랑달랑 합니다.  하두 옆에 와서 양양거려서,  의자를 줘야 얌전해 집니다.   아톰네님 하고 위에 감자칩님  저를  여기 고보협으로 인도하신 두 분입니다. 그냥 한번 들러본 사이트가 될수도 있었는데 두 분이 너무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지금 여기까지 왔네요. 다시 한번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 ?
    두위 두부 두기 2011.04.13 12:08

    거룩이가 복덩인가여? 거룩이에게 반려분들이 복덩이인가여?

    거룩이 통행로라는 저 요가메트를 보니 가족분들이 거룩이를 생각하시는 맘이 얼마나 깊은지를 가늠할 수 있겠네요

    거룩이 첨 발견 했을때의 소나기님 글 보고 잘 살 수 있을까 했는데 ....

    거...거...거..룩아 영특한 능력으로다가 번호 6개만 살짝 알려 드리렴...ㅋㅋㅋㅋㅋㅋㅋㅋ

     

  • ?
    소나기 2011.04.14 21:38

    번호6개  두위 두부 두기님 말대로 꼭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 ?
    탐욕 2011.04.13 13:35

    거룩이 소식이 너무나 궁금했던 사람 중에 하납니다. 이렇게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나기님 남자 분이시던데! (까미엄마가 거룩이 엄마라고 해서ㅋㅋ) 하니에서 다리 치료받던 로사때문에 갔을때 본 적이 있거든요. 첨 보고 우리 희망이랑 닮은 느낌이어서 인상깊었습니다. 애가 좋아하고 자주 올라가는 곳이 있으면 경사로를 만들어주면 좋을거 같아요.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로 낮은 경사로를 만들어주면 팔을 이용해 기어갈 수 있을거 같아요. 희망이가 다리가 없어서 창가에 올라가라고 계단 삼아 철망 사다가 경사로 만들어 주니 잘 올라가더라구요. 거룩인 뒷다리가 둘다 없으니까 사다리보다 그냥 기어올라가는게 낫겠죠? 거룩이 잘 키워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보는 사람이 왠지 힘이 생기네요. 잘 살 수 있을까 참 걱정했는데... 

  • ?
    소나기 2011.04.14 21:43

    감사합니다. 제 성별을 알려주셔서 ..ㅋㅋ     절 보셨군요..     저도 병원에서 뵌분은 많지만  아는사람이라곤  감자칩님과 아톰네님만.....     언제가   거룩이 전용 캣타워에 도전해 볼 예정입니다. 아직까지는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까롱아빠 2011.04.13 14:43

    거룩이...이름이 참 잘 어울립니다.

    밥(사료)는 갑자기 바꾸면 거부반응이 강합니다. 일주일~이주일 정도 바꾸고자 하는 사료 비율을 조금씩 올려주면서 바꾸셔야 합니다.

    알고 보면, 저도 완전 촛자죠...ㅋㅋㅋ....

     

    거룩이의 생활을 자주 올려주셔요....

  • ?
    소나기 2011.04.14 21:45

    이론은 저도 책을 봐서 알고 있었는데  사료가 떨어질때야 구매를 하게되서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블루버팔로가 하두 기호성이 좋다고 하길래 그냥 샀더니  그만.....

  • ?
    분홍나무 2011.04.13 18:29

    젤루 맘에 드신다는 사진 저도 너무 너무 너무 예쁘네요. 거룩이 건강하고 따뜻한 사랑 듬뿍 받아 더욱 거룩해지렴~

  • ?
    소나기 2011.04.14 21:48

    가끔 사진을 찍어 두는데  사진 중에서 젤 맘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 ?
    소풍나온 냥 2011.04.13 22:44

    맘에 드신다는 사진 제가 보기에도 이뼈요...

    그리구........저 보라색 요람도 탐나요 ㅎㅎ 거룩아 복 터졌구나...

    저 요람에 여름에 대나무 방석함 넣어줘 보세요 잘 쓸것 같은데요....

  • ?
    소나기 2011.04.14 21:52

    대나무 방석 !! 시도해 보겠습니다. 여름에..

  • ?
    다이야(40대) 2011.04.14 17:18

    사무실로찾아들어온 거룩이 ? ?원래이뻤지만 너무이뻐졌어요 동그라니귀여웟자나요ㅎ

  • ?
    소나기 2011.04.14 21:55

    감사합니다.  지금 제 뒤에서 저 노려보고 있습니다.  안놀아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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