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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길냥이사진관

내사랑길냥이
2010.06.03 17:14

냉정하고 모진 도시

조회 수 2902 추천 수 0 댓글 5

catiscat_165.jpg


저 생명에게 아스팔트는 가혹하다. 냉정하다. 모질다.
그걸 알아도 바뀌 줄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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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찬정토 2010.06.04 00:35

    너무도  갸느린 아가 같은데....앞을 걸어가는 그 길이 얼마나 넓고 험할까......돌아보고 돌아봐도 나를 반기는 손길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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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달팽이 2010.06.04 10:59

    넘 말랐어여..어케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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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공주 2010.06.04 15:55

    어머 완전 아가인데... 넘 맘이 안좋아요..부디 잘살아남길 바라고 해꼬지 안당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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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야 2010.06.05 00:51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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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보협. 2010.06.07 17:44

    고양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많이 말랐네요....ㅠ.ㅠ 간혹 새로운 길을 걷다보면. 아깽이들이 생쥐만큼 말라서 후다닥 뛰어갈때.. 굶어주는 아이들이 많단 말이 생각나 가슴이 미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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