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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길냥이
2012.01.01 13:15

로이.... 새로 왔어요...

조회 수 3502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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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보내고 어느날 보니 이아이가 새로 들어왔더군요

빈자리를 어찌알고..  처음에는 십리밖까지 내빼더니....

요즘은 밥주면..   조금 떨어져 앉아 기다려줍니다..

이름은 로이라고 부르려고요..... 냥이들은 이자로 끝나는 말을 잘 알아듣는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거든요

자는곳은 옆빌라 주차장인것 같구요.. 하루 서너번씩 꼭 와서 먹지요

처음에는 두부곽에 준 사료ㅡ한가득을 다 먹더니 요즘은 그리 많이 먹지는 않더군요..

봄이되면  이아이도 수술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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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 현 2012.01.01 16:42

    그래요. 아이들 빈자리 채우는 아이들이 다시옵니다.

    요즘 저는 아파트 세번째 밥자리에 청소녕 냥이 4마리가 들락거려 2일에 사료 채워주고 어떤때는 하루에도 그릇이 비더니

    며칠전부터 같은 양의 사료가 3-4일을 갑니다.

    아마 무슨 이이 생긴듯 한 느김 입니다.

    주택가에서 도로 건너 아파트로 오는데  뭔일이 생겼나 봐요.

    오늘도 가보니 사료가 남아 있고...캔하고 사료 채워주고 오긴 했는데....

  • ?
    닥집 고양이 2012.01.02 00:57

    숫냥인가요~~??

    저아이 참 잘 생겼네요..

    그래도 어디선가 먹을게 있어서 저렇게 자랐겠죠~? 

    슬퍼 보여서 애잔한 맘이 드네요...

    로이.....

    이제 이름도 생겼으니 멀리 가지 말고

    그곳 에 정착해 살아가껬죠~~?

    또 냥.나님 자랑질 해 감서`~~~~~~ㅋㅋ

     

  • ?
    리리카 2012.01.02 13:08

    제가 처음에 구조해 입양 보냈던 아이 이름도 로이예요~

    (워...원래는;; 맹꽁이였지만 입양자분이 로이라는 삐까뻔쩍한 이름으로 개명해주셨다지요.)

    녀석 정말 남자답게 씩씩하게 생겼네요. 냥이랑나랑엄마밥 많이 먹고 추운 겨울 잘 살아가기를 기원합니다.


    PS. 이자로 끝나는 이름을 잘 알아듣는다는 이야기도 하나 배우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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